• 1 구라핑 20,330
  • 2 KBCGAME 5,000
  • 3 정크다 4,000
  • 4 와구이 3,000
  • 5 슬롯벅 3,000
  • 6 무호이 3,000
  • 7 영웅이다 3,000
  • 8 test2222 3,000
  • 9 벳계열 2,800
  • 10 최자 2,700
  • 1 구라핑 5,800
  • 2 KBCGAME 5,000
  • 3 정크다 4,000
  • 4 와구이 3,000
  • 5 슬롯벅 3,000
  • 6 무호이 3,000
  • 7 영웅이다 3,000
  • 8 test2222 3,000
  • 9 벳계열 2,800
  • 10 최자 2,700

의외로 같은 세계관이었다는 게임과 영화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작성자 : 공룡
게시글 보기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원래 영화시리즈는 게임과 같은 세계관이었다

정확하겐 같은 시간대, 다른 장소, 다른 인물 이라는게 컨셉이었음

 

바하 1편에서 질과 크리스, 알버트가 양옥집 조사당시에

레지던트 이블 1편에서 엄브렐라 요원들이 주인공 앨리스를 구출하는 내용이었고

 

바하2,3편에서 주인공들이 라쿤시티를 탈출하고 있을 당시에

레지던트 이블2에서도 앨리스가 라쿤시티를 탈출중이었다

 

근데 레지던트 이블3에 갑자기 개뜬금없이 세상이 멸망함

 

바하4에서 김레온이 대통령 딸내미 구출하고

바하 5에서 크리스가 바위에 주먹질 중인데 그냥 멸망함

 

이 때부터 게임팬이나 영화팬이나

"에라 모르겠다 그냥 별개의 세계로 퉁 칩시다. 어차피 게임도 B급 테이스트, 영화도 B급 테이스트 버무린 스토리인데 ㅎ"라는 마인드 였다고 한다

 

어차피 모두가 인정했다

영화판은 생각 안하고 보는 시원시원한 액션이 가미된 밀라 요보비치의 화보집이라는걸



공룡님의 최신 글
전체 24,408 / 1 페이지
자유게시판
제목
  • "맞아 나 메갈이야"...웹툰 근황
    809 1시간전
  • 성욕 억제제를 달라는 남자의 사연
    635 1시간전
  • 속보) 한국 금융권 해킹범이라는 중국인 정체
    759 1시간전
  • 이효리가 대운 터졌을 시기에 느낀점
    892 1시간전
  • 피프티피프티 2기에서 제일 예쁜듯한 멤버
    887 1시간전
  • 이동진 평론가가 무려 별점 4개를 준 영화
    742 3시간전
  • 젖살 빠지고 미모포텐 폭발중인 여자 아이돌
    678 3시간전
  • 트와이스 사나 뽀얀 허벅지 ㅗㅜㅑ
    687 3시간전
  • 가수 범죄자 라인업 베스트11
    899 3시간전
  • ??? : 엿이나 쳐먹어! 박지성!
    865 3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