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제식의 영향을 많이 받은 국군의 전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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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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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셈보살
관셈보살
우드랜드로 잘 알려진 미군의 표준 제식으로 30여년간 보급되었던 군복.
우리에게도 과거 익숙했던 속칭 개구리 제식 또한 이 우드랜드의 직접적인 변형 제식이며 미세한 차이 외엔 거의 같다.
또한 90년대 전군 통합 위장복으로 선정되며 국군의 상징이기도 했다.
2007년 국군에서 최초로 보급된 특전사 디지털 픽셀복.
이것 또한 미해병대의 MARPAT 픽셀을 원형으로 한 제식이다.
또한 현재 육군 디지털 제식 또한 미군의 ACU 제식이 그 원형으로 알려져 있고 계급장, 흉장을 벨크로로 부착하게 된 것도 그 영향으로 알려져 있다.
비단 국군의 사례만이 아니라 여러 외국군 또한 미군의 제식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아니 김병장님이 여기서 왜..)
여담으로 과거 탈레반이 국군 군복을 사용해 논란이 생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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