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윤남노에게마저 묻어버린 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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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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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11
개장수11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40615
윤남노 셰프가 집밥 고수들을 찾아 집밥을 얻어먹고 한식을 배우는 '윤남노포' 컨텐츠를 자기 입맛대로 재해석함
살가운 성격을 탈권위적이라고 하고 뷔페니즘이 따로없음
참고로 윤남노포에선 남자가 요리해준 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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