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다부작 영화 "민족과 운명" 육영수 여사 저격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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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가비슈포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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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과 운명'

 

김정일 정권 당시 1991년부터 제작된 북한의 다부작 선전 영화 ‘민족과 운명’은 김일성 80주년을 기념해 명명되었다.

 

다양한 남한 출생 인물을 형상화해 주체 문학과 민족 제일주의를 강조했다.

 

김정일은 작품을 당의 인간학 구현과 사회주의 체제 수호의 상징으로 평가하며 창작 과정을 직접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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