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 병장 머리 건드는 게 짜증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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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돌잔치앤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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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m 이야기 하면서 규정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들 좀 있던데

 

당시 군인이었던 사람들 머리임

이정도만 되도 솔직히 어지간해서는 다 합의봄 스타일링 할 수 있으니까 문제는 뭐냐  

 

 

이거임 훈련소 컷 

 

 

규정은 핑계고 말년 병장 건드는 간부( 보급관 지휘관 등 )는

기교 없이 바리캉으로 걍 시원하게 밀어버리는 걸 원하기에 

훈련소 시절로 원시 회귀 시킴 

 

당연히 규정보다 더 짧음 빠박이 훈련소 컷이니까 

나는 지금은 머리가 안뜨지만 18년도 전역할 때는 머리가 많이 떳어서 기르나 마나 였었기에

걍 포기하고 그냥 내가 자의로 밀고 싶다고 했는데 

 

" 깍새가 최대한 길게 남기고 잘라줬지만 

깐깐한 보급관 중대장에게 허락 받은 애"

 

" 아예 보급관이 잘라준 애 "  둘 다

 

당직 사령이 당일에 안된다고 빠꾸 보냄  보급관도 개빡쳐서 지랄도 그런 개지랄이 없었음 

 

즉, 규정보다 그 당시 지휘관의 기분에 따라 당시 운명이 갈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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