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구라핑 20,330
  • 2 KBCGAME 5,000
  • 3 정크다 4,000
  • 4 와구이 3,000
  • 5 슬롯벅 3,000
  • 6 무호이 3,000
  • 7 영웅이다 3,000
  • 8 test2222 3,000
  • 9 벳계열 2,800
  • 10 최자 2,700
  • 1 구라핑 5,800
  • 2 KBCGAME 5,000
  • 3 정크다 4,000
  • 4 와구이 3,000
  • 5 슬롯벅 3,000
  • 6 무호이 3,000
  • 7 영웅이다 3,000
  • 8 test2222 3,000
  • 9 벳계열 2,800
  • 10 최자 2,700

하영 아버지의 말을 언급한 jtbc 앵커 한마디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작성자 : 더한마음
게시글 보기


친일파 이완용의 집에 불을 지른 독립운동가 홍재설 선생.

그 아들 홍종욱 지사도 3·1운동에 앞장섰다 체포됐습니다.

 

출소 후에는 '주동자'라는 낙인에 경제 활동이 막혔고,

빈곤 속에 눈을 감았습니다.

 

"어린 나이엔 할아버지가 왜 폐인으로 사시나, 왜 경제활동을 안 하시나 싶었다. 독립운동을 하신 지도 몰랐다"

 

손자는 회상했습니다.

 

"독립운동을 하느라 집안이 풍비박산이 났다"

 

 



3·1 운동의 상징, 유관순 열사.

 

그의 혈육은 80대 나이에 청소를 하며 100만 원 남짓

월급 노동자로 살았습니다.

 

 



2·8 독립선언을 이끌고 해방 뒤에는 친일파 청산에 앞장선 김상덕 반민특위 위원장.

 

그의 아들은 우유와 신문을 돌리며 삶을 버텨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친일파 후손인 한 연예인의 아버지가

과거에 쓴 글이 논란입니다.

 

그에게 세월은 반성이 아닌 죄의식을 덮어준

조력자로 인식되었을까.

 

 



하지만 시간은 결코 불의의 편일 수 없습니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

 

이 눈물겨운 정설을 우리는 반드시 오답으로

결론지어야 합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더한마음님의 최신 글
전체 24,377 / 1 페이지
자유게시판
제목
  • 어제자 위켄드 내한공연 지리는 현장 분위기
    760 2시간전
  • 배우 유승호 열애설 터짐 ㄷㄷ
    623 2시간전
  • "혜정이" 배우 차주영 피지컬 근황
    753 2시간전
  • 완벽한 외모를 가진 여배우의 기행
    672 2시간전
  • 소문 난 복국집서 "복어독" 중독으로 병원행
    805 2시간전
  • "암살자(들)" 3주차 무대 인사도 취소
    724 2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