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구라핑 20,330
  • 2 KBCGAME 5,000
  • 3 정크다 4,000
  • 4 와구이 3,000
  • 5 슬롯벅 3,000
  • 6 무호이 3,000
  • 7 영웅이다 3,000
  • 8 test2222 3,000
  • 9 벳계열 2,800
  • 10 최자 2,700
  • 1 구라핑 5,800
  • 2 KBCGAME 5,000
  • 3 정크다 4,000
  • 4 와구이 3,000
  • 5 슬롯벅 3,000
  • 6 무호이 3,000
  • 7 영웅이다 3,000
  • 8 test2222 3,000
  • 9 벳계열 2,800
  • 10 최자 2,700

유독 90년대에만 쏟아진 세기말 장르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작성자 : 더한마음
게시글 보기

 

 

 

 

 

 

 







 











80년대에는 

 

미소 냉전으로

 밀리터리물이나 전쟁물 

소련과 공산주의  와 분쟁을 상징하는 

 

영화가 흥행했다면 

 

 

 

 

 

 

90년대에는 유독 

 

 

 

 

 
















인간이란 무엇인가 혹은 이세상은 가짜다라는 장르가 영화 전체로도  많지않은 희소한 영화주제 인데도 

불구하고

 

인간과 이세상에 대한 본질적 성찰 

 

이제까지 본적도 없는 유독 90년대에만 쏟아져 나오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함 

 

 

 

여기에는 

 

 

 





 

















소련의 붕괴로 인한 외부의적이 사라짐 

 

80년대까지는 사상의 시대가 끝나가고 

 

그리고 각종 국방 기술이 민간으로 넘어오면서 

 

 각종 과학기술로 발달로 개인 pc 시대의 시작 

 

유례없는 it 기술과 생명공학의 발달 

 

90년대 경제 대부흥으로  인류는 이제까지 누려보지 못한 과학기술과  물질적 풍요를 경험함 

 

그와 동시에 기존 철학적 도덕적 가치관   허무주의와 심리적 사상적 공허함을 발생시킴 

 

 

 





 

그리고 그 영화 속의 빌런은  더 이상 소련이나 공산주의 가 아닌

 

자기 자신이나  현재 정부혹은  세계로 바뀌게됨 

 

영화사 관념의 대상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회귀 현상이 발생함 

그리고 허무주의 자아성찰  대표되는 메카물인 에반게리온도 이떄 등장 

 

 





인간이 신의 영역에 도달하면서 

 

엄청난 과학기술의 진보 속 

인생이란 대체 무엇이고 인간이란 무엇이간에 대해 

 

풍요로운 현살과 대비되는 허무함과 의문을 가지게됨 

 

 영화 감독들은 그 허무주의를 '매트릭스'와 '트루먼 쇼'라는 가상현실의 은유로 퍼올려 대중의 폭발적인 공감을 얻어냈던 것

 

 

 

 

 

 

 

 











그리고 놀랍게도 00년대에는 판타지물 르네상스라고 불릴정도로 

 

유례없는 판타지 대작들이 00년대에  쏟아져 나오고  대흥행 함 

 

 

 

 

마치 공허한 현실을 가상 판타지로  도피라고 하는듯 


 

이 이후에도 이세계물 판타지물은 비정상적 이라고 불릴만큼 양산되고 소비되고 있다  


 

 


더한마음님의 최신 글
전체 24,325 / 1 페이지
자유게시판
제목
  • 이세창 딸 이가윤 최근
    868 10.07
  • 병역특례 인터뷰 이경규 반응 
    719 10.07
  • 요즘 유행 체험하는 아재둘 
    729 10.07
  • 트랭크스 허세의 최후 
    807 10.07
  • 40살 오연서 근황 ㄷㄷ
    770 10.07
  • 외투에서 총을 꺼내려는 윤하 누나 
    646 10.07
  • 이런 인간들은 면허 뺏어야함 
    876 10.07
  • 조선왕 집권기간 1위의 꼰대질
    786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