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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후 콜백" 지침 위반..마지막 기회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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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더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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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1. 장윤기 사건 전 스토킹 피해 신고가 있었지만 경찰은 신고 접수·사후 확인 전화를 제대로 하지 않음
2. 다음날 피해자가 성폭행 고소까지 했지만 경찰이 이를 제때 파악하지 못해 장윤기 제지 기회를 놓침
3. 검찰은 이 대응 지연을 경찰의 사건 축소 지시 정황 중 하나로 보고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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