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지만 한국에서 더 공감했다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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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네이마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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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은 accepted(2006) 

 

한국에선 대학에 대한 입시 교육, 입시 지옥 때문에 영화에 크게 공감했지만

 

미국에선 공감 못하고 까였다고

 

미국 같은 경우 대학 진학률이 40% 정도이고 

 

입시를 실패해도 편입 시스템이 잘되있기 때문에 

 

커뮤니티 칼리지나 다른 4년제 대학에서 명문대로 편입하는 사례도 있음 

 

그래서 고작 대학 한번 떨어졌다고 저지랄하는게 공감이 안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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