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지만 한국에서 더 공감했다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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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16:22
작성자 :
네이마르로
네이마르로



영화 제목은 accepted(2006)
한국에선 대학에 대한 입시 교육, 입시 지옥 때문에 영화에 크게 공감했지만
미국에선 공감 못하고 까였다고
미국 같은 경우 대학 진학률이 40% 정도이고
입시를 실패해도 편입 시스템이 잘되있기 때문에
커뮤니티 칼리지나 다른 4년제 대학에서 명문대로 편입하는 사례도 있음
그래서 고작 대학 한번 떨어졌다고 저지랄하는게 공감이 안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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