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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캐릭터가 만들어지고 있는 리센느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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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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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 새벽에 일어나 사전 녹화 전 간단하게 소고기 무국으로 식사를 함
 
 
 
보통의 경우
 
"저희 일어나기 전에 소고기 무국 먹고 사녹 했어요 그래서 아직도 배불러요~"
 
 
 
 
 
 
메이의 경우
 
"그거 아시죠 눈을 뜨면 눈 뜬 시간부터 배가 너무 고파 난 그래서 정말 그게 너무 싫어요 나는 일찍 일어나서 막 준비하고 빨리 리마인 보고 막 뭔가 스케줄 하는 건 너무 괜찮아요 근데 새벽 2시에 눈뜨면 2시부터 배가 고프고 새벽 3시에 뜨면 3시부터 배가 고프고 나는 정말 그게 싫어 그래서 밥을 너무 빨리 하루 동안 먹게 되는 양이 많아져요 계속 그래서 저는 그러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고 뭐 안 먹을 순 없잖아요 내가 오늘 하루를 2시부터 살아가면 2시부터 열심히 살아야 되는데 나중에 먹으면 그때부터 또 힘이 나니까 빨리 밥을 먹으려고 그 새벽에 밥을 먹는데 그래서 오늘 첫끼로 먹은게 한 새벽 2시인가쯤에 밥을 시켜서 3시쯤 먹었는데 그때 소고기 무국인가를 시켜서 소고기 무국이랑이랑 밥이랑 한 그릇 뚝딱했어요 밥을 맛있게 먹고 그리고 오늘 사전 녹화를 했어요"(실제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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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찬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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