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만에 개봉한 케로로 극장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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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10:39
작성자 :
강승
강승




평 진짜 개ㅈ박음
국어책 읽기 더빙
캐릭터붕괴
재미가 없는 개그도 있지만
가장 큰 문제로는 자아가 존나 비대한 감독이 지가 제작한 작품 패러디만 꽉꽉넣어서 영화가 감독 자캐딸에 먹혔다는 점
그렇게 16년 만에 나온 신작이자 원조 성우진의 마지막 출연작이 졸작으로 나와버림

심지어 진격의거인 패러디는 원작 측에서 지들꺼 패러디하지 말라고 미리 언질까지 했는데도 무시하고 썼다가 사과문까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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