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쓰레기장 사람 다리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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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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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가자가자…
가자가자가자…
며칠 전 인천 송도의 한 쓰레기장에서
사람 다리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됨
요양병원에서 버린 것으로 확인된 사람의 다리였고
발견된 다리의 주인은 지난 6월 요양병원에 입원함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80대 여성인데
입원한 지 일주일 돼서 절단함
문제는 수술실도, 마취과 전문의도 없는 병원임
인천 중구 소재의 요양병원이고
신경외과·외과·한방과로 이루어져 있는 곳임
해당 의료진들의
진료과목과 숫자가 일치하는 곳은 단 한 군데
위치는 인천기독병원 옆
심장 질환을 앓고 있던 중환자를 굳이 받아서, 입원 일주일 만에 급성 하지 정맥 폐색으로 추측되는 괴사가 왔는데, 방치 의혹과는 거리가 있음에도 수술실도, 마취과도 없이 수술 동의서는 어떻게 받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종합병원을 제쳐두고 80세 중환자 노인의 목숨을 걸고 다리를 절단??
41cm나 잘라낼 정도면 이미 충분히 괴사가 진행된 상태
대체 무슨 이유로 수술을 진행했는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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