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만든 이명한, 나영석이 당시 도입한 새로운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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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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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11
개장수11




















당시 기존의 예능 버라이어티는
PD 및 작가들이 스토리를 다 짜주고
컷! 하면 진행자 및 출연자들이 에너지를 조율할 수 있는 방책에서
PD 및 작가들이 스토리를 다 짜주고
컷! 하면 진행자 및 출연자들이 에너지를 조율할 수 있는 방책에서
그런 개념 없이 촬영 동안 에너지를 계속 유지해야 하는 방식을 도입하면서 동시에 촬영일정이 어떻게 되거나 어떻게 진행되는지 미리 사전고지를 하는게 기존 예능 프로그램에서 룰이었는데
1박2일은 어디가는지 및 촬영 일과에 대해서 사전 고지를 하지 않아서 오히려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면서 더 적극적인 모습을 촬영에 담을 수 있었다고 함.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PD 및 작가들이 자연스럽게 화면에 나오면서 멤버들 이외의 인물들도 캐릭터가 잡히게 되는 좋은 작용을 하였다고.
그리고 1박2일 촬영에 힘들어했던 출연진들에게 분당 시청률 지표를 보여주면서 힘을 주기도 했다고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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