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돈 없다며 디저트 ‘외상’ 부탁한 할머니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06.26 16:00
작성자 :
개장수11
개장수11

친구 따라 빵집 그냥 오신 할머니 (?)

근데 빵을 보니 뭔가 사고 싶어서 결국 마들렌 픽하심 ㅋㅋ

옹성우 : 결제는? 혹시 어떤 걸로?
할머니 : 저는 그냥 왔는뎅…
옹성우 : 아 정말요?
옹성우 당황한 게 여기까지 들리고 ㅋㅋㅋㅋㅋ

얼떨결에 외상 성공하고 할머니는 빵집을 떠남…

아는 거라곤 풀네임 : ‘보라색 헤어 할머니 친구’ ㅜㅠ
김희애는 동네 장사가 그런 거라고 하지만 만약 알바하다가 저런 손님 만나면 어떻게 할 것 같아?
솔직히 방송이라서 저럴 수 있는거지 현실에서 저러면 사장님께 짤리지 않을까 싶기도,,
출처 : 봉주르빵집
+) 참고로 이거 끝까지 보면 결말 나옴 ㅋㅋㅋ
개장수11님의 최신 글
- 10.06 아겜 병역 ㄹㅇ 폐지되면 제일 피해자일거 같은 선수
- 10.06 DMZ 사고 장병 위해 1000만원 기부한 영화 감독
- 10.06 연예계 군대 특혜 였던 연예병사가 폐지된 이유
- 10.06 EBS 퇴사 언급한 펭수
- 10.06 젠슨황 : 음식을 사랑한다면 한국은 완벽한 장소
- 10.06 "암살자(들)" 논란 속 유해진 근황
- 10.06 영화와 드라마 속 학교 박살 내는 장면
- 10.06 비흡연자 여자가 흡연자인 남자를 만났을 때 하는 생각.jpg
- 10.06 노홍철 : 김연아씨 존나 예쁘네요
- 10.06 실물 공개 걱정하는 인스타 헬스녀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