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돈 없다며 디저트 ‘외상’ 부탁한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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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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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11
개장수11

친구 따라 빵집 그냥 오신 할머니 (?)

근데 빵을 보니 뭔가 사고 싶어서 결국 마들렌 픽하심 ㅋㅋ

옹성우 : 결제는? 혹시 어떤 걸로?
할머니 : 저는 그냥 왔는뎅…
옹성우 : 아 정말요?
옹성우 당황한 게 여기까지 들리고 ㅋㅋㅋㅋㅋ

얼떨결에 외상 성공하고 할머니는 빵집을 떠남…

아는 거라곤 풀네임 : ‘보라색 헤어 할머니 친구’ ㅜㅠ
김희애는 동네 장사가 그런 거라고 하지만 만약 알바하다가 저런 손님 만나면 어떻게 할 것 같아?
솔직히 방송이라서 저럴 수 있는거지 현실에서 저러면 사장님께 짤리지 않을까 싶기도,,
출처 : 봉주르빵집
+) 참고로 이거 끝까지 보면 결말 나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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