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갈아엎어 버린 배드민턴 협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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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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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마음
더한마음
안세영이 금메달 따고 던진 작심 발언 한마디로 썩어빠진 배드민턴 협회를 갈아엎어 버렸는데 예전에 막내들이 선배 빨래하고 방청소까지 다 하던 걸 이제 싹 다 금지시켜버림 
게다가 협회가 가로막고 있던 개인 후원까지 허용되면서 마침내 안세영은 요넥스랑 다이렉트로 계약해 4년 100억 잭팟을 터뜨리며 말도 안 되던 연봉 상한선을 그냥 뚫어버렸다고 함
여기에 논란많던 배드민턴 협회장은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동문으로 감독은 일본 배드민턴의 신이라 불리는 박주봉으로 싹 물갈이 됐는데 환경이 바뀌니까 안세영의 성적은 미쳐 날뛰기 시작하면서 2025시즌 11관왕에 승률 94%를 기록 그동안 꼰대 같은 협회가 문제였다는 걸 실력으로 증명해 버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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