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구라핑 18,330
  • 2 KBCGAME 5,000
  • 3 정크다 4,000
  • 4 와구이 3,000
  • 5 슬롯벅 3,000
  • 6 무호이 3,000
  • 7 영웅이다 3,000
  • 8 test2222 3,000
  • 9 벳계열 2,800
  • 10 최자 2,700
  • 1 KBCGAME 5,000
  • 2 정크다 4,000
  • 3 구라핑 3,800
  • 4 와구이 3,000
  • 5 슬롯벅 3,000
  • 6 무호이 3,000
  • 7 영웅이다 3,000
  • 8 test2222 3,000
  • 9 벳계열 2,800
  • 10 최자 2,700

노숙자들 아지트된 인천공항 근황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작성자 : 공룡
게시글 보기

 

 

한달넘게 인천공항에서 노숙중인 노인.

 

이유는 "더워서"

 

 

 

 

푹신한 공항 밴치에 누워 공항 콘센트에 충전하고,

 

시원한 실내에서24시간 켜져있는 TV로 월드컵도 보면서 잠드는 삶.

 

 

배고프면 쓰레기통에서 한끼 해결~

 

흡연장에서 담배 구걸까지~

 

 

 

노숙자들의 천국 "인천국제공항"

 

이 노숙자들이... 과연 조용히 있기만 할까?

 

 

 

공항에 들어가는 모습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홍 크록스녀.

 

이 분은 이후에도 자주 나온다.

 

 

정상적인 이용객한태 자기를 쳐다봤다는 이유만으로 욕설을 섞어 급발진 ! ! ! !

 

 

 

급수대를 쬬옵쬬옵 빨아가며 물마시기 ! ! !

 

 

더럽게 어지르고 누워있기 ! ! ! !

 

발씻기 ! ! ! ! ! !

 

 

빨래하기 ! ! ! ! ! !

 

 

 

당연히 다른 이용객이 뭐라해도 그냥 무시한다.

 

 

 

도대체 인천공항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노숙자들을 가장 가까이서 매일 접하는 청소부 아줌마들에게 물어봤다.

 

 

 

 

"알몸 샤워."

"휴지 테러."

"핸드타올 파티."

 

꽤 자주 일어나는 일들인가보다.

 

 

 

 

그 때 인터뷰 도중에도 돌발상황 발생!

 

공항에 오줌을 흘리면서 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시발 진짜 있다 ! ! ! ! 

 

 

 

 

심지어 공용 의자에 앉아있다 ! ! ! !

 

그리고 익숙한 분홍색 크록스 신발이 보인다...

도대체 그녀는 왜 그러한 행동을 했을까?

 

 

 

무려... 미화원 아줌마가 자신을 질투해서 음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노숙자...

 

 

 

오줌을 흘리며 걸어다니던 모습을 과연 누가 질투할까...?

 

저 노숙자에게 현재 상황에 대해 더욱 물어보자...

 

 

 

놀랍게도 이 노숙자는 무려 자신은 여기서 돈을 많이 쓰는 사람이기 때문에

 

미화원들에게 그 정도의 서비스는 당연하다는 인식이 있다 ! ! ! !

 

 

 

 

하루에 3만원 ! ! ! ! !

 

쿨하게 기자에대한 인신공격으로 마무리~

이렇게 인천 공항은 오늘도 밝다.



공룡님의 최신 글
전체 15,753 / 793 페이지
자유게시판
제목
  • 셋째 임신한 앤 해서웨이 근황
    946 07.10
  • 나홍진 감독 "호프" 북미 예고편
    709 07.10
  • 불과 하루만에 쏟아진 가짜 뉴스들
    808 07.10
  • 배우 박철 딸
    878 07.10
  • 재능충 성시경한테 일침박는 존박
    744 07.10
  • 드라마 4연속 대박났던 2013 시즌 SBS
    842 07.10
  • 영화 "괴물" 매점 식사 장면
    619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