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한 노동청 직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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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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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가자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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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자신의 사건을 조사했던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은 혐의가 없다고 보고 사건을 종결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09n2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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