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규·보라미유·OurR·인디스커버리 FESTA,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킨디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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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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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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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가을을 물들일 인디 라이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운영하는 인디 음악 전문 홍보 및 유통 지원 플랫폼 킨디라운지가 엄선한 10월 추천 공연을 공개했다.
오는 10일, 마운드미디어(어센틱) 소속 싱어송라이터 희규의 단독 콘서트 ‘도시 라디오’가 CJ아지트 광흥창에서 개최된다. 지난 8월 24일 발매한 더블 싱글 ‘도시 라디오(City Radio)’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는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희규의 음악과 무대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에서 어떤 라이브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같은 날에는 쇼파르엔터테인먼트 소속 싱어송라이터 보라미유의 단독 콘서트 ‘눈부신 계절을 달려’가 서울 벨르에서 열린다. 10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보라미유의 음악과 감성을 만날 수 있는 자리로, 따뜻하고 섬세한 보컬을 중심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함께 가을의 분위기를 담은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11일에는 엠피엠지뮤직 소속 밴드 OurR(아월)의 단독 콘서트 ‘Utopia’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몽환적인 사운드와 감성적인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해온 OurR이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밴드 특유의 음악적 분위기를 라이브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OurR의 음악을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10월 16일과 17일에는 ‘2026 〈인디스커버리 : FESTA〉 TRACK 01’이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엠피엠지뮤직 소속 밴드 소란과 솔루션스, 유어썸머 소속 밴드 너드커넥션 등 인디스커버리 라인업 뮤지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라이브를 선보인다. 인디 뮤지션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을 통해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레협에서 주관하는 ‘2026 서울인디뮤직페스타(SIMf)’가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망원한강공원 내 서울함공원에서 열렸다. 쇼케이스에는 키라라, 브로콜리너마저, 아월, 이병찬 등 국내 뮤지션을 비롯해 일본 교류 뮤지션 EKD y Los Changaras 등이 참여했으며, 공연과 마켓을 통해 국내외 인디 음악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자리로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 마무리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4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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