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구라핑 20,330
  • 2 KBCGAME 5,000
  • 3 정크다 4,000
  • 4 와구이 3,000
  • 5 슬롯벅 3,000
  • 6 무호이 3,000
  • 7 영웅이다 3,000
  • 8 test2222 3,000
  • 9 벳계열 2,800
  • 10 최자 2,700
  • 1 구라핑 5,800
  • 2 KBCGAME 5,000
  • 3 정크다 4,000
  • 4 와구이 3,000
  • 5 슬롯벅 3,000
  • 6 무호이 3,000
  • 7 영웅이다 3,000
  • 8 test2222 3,000
  • 9 벳계열 2,800
  • 10 최자 2,700

양산 더위가 미쳐버린 이유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작성자 : 관셈보살
게시글 보기

1785673555115361.webp

1785673555161333.webp

저기 붉은 색을 넘어 까맣게 타버린 곳이 바로 양산

 

방금 전 42.5도를 기록하며 122년 기상관측 역사상 최고기온을 재경신함

 

 

 

1785673555286265.webp

이게 기존 바람 경로인데

 

 

 

1785673555263408.webp

올해 이렇게 바뀌었다고 함

 

 

 

 

1785673555324709.webp

 

 

1785673555731587.webp

 

 

1785673555341620.webp

 

대구도 덥긴함ㅠㅠ

 

1785673555405751.webp



관셈보살님의 최신 글
전체 24,325 / 598 페이지
자유게시판
제목
  • 양산 더위가 미쳐버린 이유
    712 08.02
  • 2026년 아이돌판 한 장으로 요약
    717 08.02
  • 내 깡패같은 애인에서 정유미 이력서
    828 08.02
  • 10년째 흥행 유지중인 프로그램
    921 08.02
  • "오디세이" 아이맥스 vs 일반관 차이
    720 08.02
  • 피부 GOAT 트와이스 다현
    853 08.02
  • 강남 & 르세라핌 디진다 돈가스 반응
    752 08.02
  • "나 휴대폰 수리하게 80만원만 줘"
    728 08.02
  • 북한의 DMZ 목함지뢰 도발 사건 
    974 08.02
  • 배우 장혁 굿즈 근황
    733 08.02
  • 은근히 자주 만나는 두 배우
    777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