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영화 보러 갔다가 많은 여자들이 반했다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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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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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트로이> 헥토르역의 에릭바나

 

-189cm 큰 키에 훈훈한 와꾸

-나라에 대한 충성심

-기사도 정신

-보살이 아닌가?싶을정도로 개노답동생 뒤치닥거리 다 함

-과묵하고 우직한 성격

 

때문에 빵발 보러 갔다가 헥토르만 눈에 들어왔다는 사람들 속출함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찐주인공은 헥토르가 아니였을까...할 정도로 온갖 설정들은 다 때려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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