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 병장 머리 건드는 게 짜증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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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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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앤가반…
돌잔치앤가반…

3cm 이야기 하면서 규정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들 좀 있던데


당시 군인이었던 사람들 머리임
이정도만 되도 솔직히 어지간해서는 다 합의봄 스타일링 할 수 있으니까 문제는 뭐냐

이거임 훈련소 컷
규정은 핑계고 말년 병장 건드는 간부( 보급관 지휘관 등 )는
기교 없이 바리캉으로 걍 시원하게 밀어버리는 걸 원하기에
훈련소 시절로 원시 회귀 시킴
당연히 규정보다 더 짧음 빠박이 훈련소 컷이니까
나는 지금은 머리가 안뜨지만 18년도 전역할 때는 머리가 많이 떳어서 기르나 마나 였었기에
걍 포기하고 그냥 내가 자의로 밀고 싶다고 했는데
" 깍새가 최대한 길게 남기고 잘라줬지만
깐깐한 보급관 중대장에게 허락 받은 애"
" 아예 보급관이 잘라준 애 " 둘 다
당직 사령이 당일에 안된다고 빠꾸 보냄 보급관도 개빡쳐서 지랄도 그런 개지랄이 없었음
즉, 규정보다 그 당시 지휘관의 기분에 따라 당시 운명이 갈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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