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구라핑 20,330
  • 2 KBCGAME 5,000
  • 3 정크다 4,000
  • 4 와구이 3,000
  • 5 슬롯벅 3,000
  • 6 무호이 3,000
  • 7 영웅이다 3,000
  • 8 test2222 3,000
  • 9 벳계열 2,800
  • 10 최자 2,700
  • 1 구라핑 5,800
  • 2 KBCGAME 5,000
  • 3 정크다 4,000
  • 4 와구이 3,000
  • 5 슬롯벅 3,000
  • 6 무호이 3,000
  • 7 영웅이다 3,000
  • 8 test2222 3,000
  • 9 벳계열 2,800
  • 10 최자 2,700

전쟁중인 이란 수도 근황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작성자 : 갓파
게시글 보기



 

4월 2일이 자연의 날이라는 공휴일이라 나와서 돗자리 깔고 노는 중

 

이슬람이랑은 관계없는 조로아스터교 시절부터 있던 명절이라고 한다.




 

의외로 히잡 안 쓴 시민들도 있다.

 

사실 히잡 100% 강제로 쓰게한건 혁명 초기인 호메이니 시절에만 그랬고

 

하메네이 집권후에 조금 느슨해지기 시작하고 지난 12년 동안 더 느슨해짐



 

전쟁중이라 무섭긴해도 가족들이랑 놀러나왔다고 인터뷰 하는 아줌마

 

저렇게 앞머리가 다 보이는 스카프처럼 생긴 것도 이란에선 히잡으로 인정한다.

 

뒤에 댕댕이 데리고 산책나온 사람도 보인다.

 

 

이 아줌마 히잡은 앞머리도 아니고 머리카락 거의 다 보여서 사실상 안쓴거나 마찬가진데 이거도 걍 놔두는듯 하다.
 



갓파님의 최신 글
전체 24,325 / 1576 페이지
자유게시판
제목
  • KBS, 로저. 굴러 이년아 공식 사과
    723 04.03
  • 남자한테 기세가 중요한 이유 
    738 04.03
  • 넷플릭스에 팔린 류승완 "휴민트" 근황
    808 04.03
  • 폭주하는 김미려 ㅅ드립 레전드
    748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