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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당시 경찰의 만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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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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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진 심사를 위한 무리하고도 부실한수사 

 

 

 

 

2. 1에서 이어지는 피해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 수사

 

 

 

3. 경찰에 의한 첫번째 2차 가해

 

 

 

4.성과 부풀리기를 위해 피해자 동생도 성폭행당했다고 보도자료뿌림

 

 

5.비공개 수사 한다 해놓고 보도자료에 피해자 나이 지역 특이성(姓)유출

 

 

6.노래방 도우미에게 성폭행 피해자 이름을 부르며 닮았다 더럽다 밥 맛 떨어진다 등 두번째 2차가해

(해당 노래방 도우미가 성폭행 피해자 이름을 들먹거리는걸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폭로)

 

 

7.해당 경찰들 솜방망이 처벌후 수사라인 복귀시키지 않겠다는 말 번복후 1년뒤 전원복귀

 

8. 좌천성 발령 받았던 사람은 상받고 지능범죄 수사 대장으로 퇴임 후

울산시소속 아동 청소년 여성범죄 담당 자치경찰로 근무

(징계는 아무 의미도 없었다)

 

 

 

 

요약

승진심사 맞춰서 서둘러서 44명 검거 송치

부실수사, 피해자에게 폭력적인 수사

 

피해자 개인정보 유출은 우리탓이 아니라 가명으로 안내보낸 기자들탓

 

피해자에게 물흐렷다 너네가 꼬리쳣다 한사람은 그냥 훈계한거 밀양 사람이라 가족같아서~

 

앞에서는 정의로운척 뒤에서는 노래방도우미한테 성범죄 피해자 닮았다 밥맛떨어진다 더럽다

그럼 동생이름을 꺼낼까? 등등

 

 

 

 

 

 

 

번외.가해자와 가해 변호사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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