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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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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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
가지마라










30년간 자재를 납품하던 자재 업체 대표는 A업체로 인해 1억 4천만원을 못 돌려받음





현대건설(원청)은 A업체에 하청을 줌
하청을 받은 A업체는 또 다른 업체 20곳에 재하도급을 함
원청은 시공지연 등의 문제로 하청에 압박을 줬고 지난 3월 계약 해지를 당함
재하청 업체들은 40억 원의 대금을 못 받고 있는 상황임


주유소 업체 또한 기름값 5900만원을 못 받고 있는 상황




도시락 납품 업체는 7천만원 정도를 못 받고 있음


볼트업체는 260만원을 못 받고 있음



취재가 시작되자 현대건설은 확인을 해보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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