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 내한이 될 것 같은 일본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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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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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
강승

오늘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의 ost를 부른 원곡 가수들이 한국에서 콘서트를 합니다.

출연자 중 한명인 키무라 유미(木村弓), 일본 오사카 출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엔딩 곡 '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작곡하고 불렀으며
하울의 움직이는 성 엔딩 '세계의 약속'을 작곡한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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