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선수들에게 무슨 의미냐를 증명했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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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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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
가지마라
2018년도 월드컵 파나마 국가 연주 시간
모두에게 최고의 영예인데
동시에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노력해도 국가 연주 한 번을 들어보지 못하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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