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중인 이란 수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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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갓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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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이 자연의 날이라는 공휴일이라 나와서 돗자리 깔고 노는 중

 

이슬람이랑은 관계없는 조로아스터교 시절부터 있던 명절이라고 한다.




 

의외로 히잡 안 쓴 시민들도 있다.

 

사실 히잡 100% 강제로 쓰게한건 혁명 초기인 호메이니 시절에만 그랬고

 

하메네이 집권후에 조금 느슨해지기 시작하고 지난 12년 동안 더 느슨해짐



 

전쟁중이라 무섭긴해도 가족들이랑 놀러나왔다고 인터뷰 하는 아줌마

 

저렇게 앞머리가 다 보이는 스카프처럼 생긴 것도 이란에선 히잡으로 인정한다.

 

뒤에 댕댕이 데리고 산책나온 사람도 보인다.

 

 

이 아줌마 히잡은 앞머리도 아니고 머리카락 거의 다 보여서 사실상 안쓴거나 마찬가진데 이거도 걍 놔두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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