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전 매니저, 암 투병 고백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05.27 10:43
작성자 :
공룡
공룡

27일 한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폐암 수술하고 3년 만에 모든 게 무너졌다, 8개가 새로 발견됐고 뇌로 전이"라며 "이젠 더 나빠질 게 없나보다, 어쩌라는 건지… 나한테 죽으라고 계속 하나 보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 씨는 해당 글에서 폐암 투병 소식을 갑작스럽게 알려 충격을 준 데 이어, 뇌로 암이 전이됐다는 소식까지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8967805
공룡님의 최신 글
- 10.08 이 소년은 30년 뒤 영화 역사상 최고의 빌런이 됩니다
- 10.08 "암살자(들)" 3주차 무대 인사도 취소
- 10.08 군면제 의혹에도 이서진이 당당할 수 있는 이유
- 10.08 비행기 추락사고에서 회사 사장 구해주고 받은 댓가
- 10.08 엄청난 동안이라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 큰딸
- 10.08 의외로 엄청 많다는 부부들 각방 쓰게되는 이유
- 10.08 카리나 인스타 여친룩 근황
- 10.08 깨알같이 출연해서 감초 역할 제대로한 너에게 다이브 특별 출연 라인업
- 10.08 형들을 부끄러워 하는 남돌 막내라인
- 10.08 원하는 가챠 뽑아서 행복한 리센느를 보고 이서진이 뱉은말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