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중에 DJ DOC 이하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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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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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11
개장수11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6단독은 오는 6월 12일 이하늘의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다.
앞서 주비트레인 소속사 베이스캠프 스튜디오에 따르면 이하늘은 지난 1월 모욕죄로 벌금 200만원이 확정된 지 불과 한 달 만인 지난 2월에도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으로부터 구약식 처분(약식기소)을 받았다.
이번 처분은 이하늘이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가수 주비트레인과 소속사 이모 대표를 상대로 마약사범·성범죄자·사기 및 횡령범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가 인정된 데 따른 것으로, 검찰은 벌금 200만원을 청구했다. 구약식 처분이란 검사가 정식 재판 없이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형을 청구하는 절차다. 피의자가 이에 불복하지 않으면 그대로 형이 확정되며 전과 기록으로 등록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08/0003437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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