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옛 이웃…택배 훔치고 스토킹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작성자 : 대박노
게시글 보기

 

모자와 마스크를 쓴 젊은 여성이 아파트 복도를 서성거립니다.
 

 

주민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지만, 알 수 없는 말을 내뱉습니다.

 

 

경찰에 체포됐다 풀려난 다음날에도 또 이곳을 찾았다가 결국 구속됐습니다.

여성의 정체는 작년까지 피해 세대 옆집에 살았던 옛 주민.

 

 

 

경찰 조사에선 "하늘의 뜻"이라며 알아듣기 힘든 종교적 언급을 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대박노님의 최신 글
전체 24,460 / 1 페이지
자유게시판
제목
  • 이게 진짜 공주님이고.. 아이돌이다..
    724 31분전
  • 오늘 엠카운트다운 1위 먹은 아이돌
    840 31분전
  • K-화장한 영국 흑인녀
    602 33분전
  • 메시 바짓가랑이 붙잡는 아르헨티나 선수단
    735 37분전
  • 축제 중 갑자기 난입한 관객
    846 40분전
  • 이지애 아나운서 근황
    669 45분전
  • 부국제 김고은 비주얼 근황
    706 45분전
  • 얘도 참 이쁜데 못 뜨는 거 같음
    799 1시간전
  • 팬에게 향수 선물하는 김우빈 
    687 1시간전
  • 오란씨 광고가 대타였다는 김지원 
    681 1시간전
  • 2000년대 중반 하이킥의 상징이었던 사람
    736 1시간전
  • 대만에서 유명한 불마사지 체험하는 지코
    787 1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