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운전에 스마트 폰 사용까지 한다는 평택,진주 버스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작성자 : 네이마르로
게시글 보기

[앵커]
두 달 전, 악명 높은 천안 시내버스 실태, 보도해드렸습니다. 

수백만 명이 이 뉴스를 본 뒤, '우리 동네도 심각하다', '와 달라' 이런 제보가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가봤습니다.



[기자]
300만이 본 이 뉴스에 돌아온 답이 있었습니다.

우리 지역 버스도 만만치 않다.

오라고 하면 진짜 갑니다.

방금 내린 승객은 화가 났습니다.



문제의 그 버스가 바로 이겁니다.

빨간 불에도 직진, 칼치기로 추월, 곡예하듯 차선을 넘나드니, 내리는 승객의 입이 벌어집니다. 



승객 불편 이야기에 거칠어집니다.



이틀 간 평택에서 버스만 탔습니다.



잦은 신호위반,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적지 않았습니다.





한 손은 전화기, 한 손만 운전대입니다.



앞 뒷문 열어 젖히고 달립니다.



낮이고 밤이고 무섭게 내달립니다. 

계기판은 제한속도 최대치를 찍습니다. 

따로 사정이 있는 걸까요.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시민의 불안이 되고 있습니다.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은 승객만의 몫일까요.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26486.do


네이마르로님의 최신 글
전체 24,440 / 1 페이지
자유게시판
제목
  • 30살 송소희 근황
    630 35분전
  • 걸그룹으로 보는 예쁜 딸 낳는 법
    624 35분전
  • 우동 출신 여배우
    876 36분전
  • 차에 앉은 다현
    817 36분전
  • 리센느 소속사 남돌 오디션 공지
    620 37분전
  • 하현승이 야구 선수 하게 된 계기
    667 40분전
  • 에이 로드, 데릭 지터 근황
    800 41분전
  • 잠이 보약, 매일 푹 잤는데.. 반전 결과
    682 42분전
  • 해킹 때문에 난리난 일본 근황
    668 43분전
  • 강호동만 허락하면 시청률은 보장된 예능
    669 3시간전
  • 다시 보는 허지웅 군대 관련 레전드 발언
    796 3시간전
  • 거짓말하다가 NG낸 브래드 피트
    688 3시간전
  • 빡침주의) 무면허 10대 대전 머스탱 사망 사고
    695 3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