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폭소했지만 지금 보면 경악스러운 장면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작성자 : 대박노
게시글 보기

둘리 버릴려고 고길동이 인천 연안부두까지 뛰어가는 장면인데....

 

고길동이 쌍문동에서 인천 연안부두까지 왕복으로 약 96km를 뛰어갔는데다...

 

 

연안부두에 버린줄 알았던 둘리놈이쌍문동 집에서 '다녀오셨어요?' 라고 염장까지 지르니....

 

 

지금보면 ㅈㄴ 경악스러운 장면임 ㄹㅇ....



대박노님의 최신 글
전체 15,753 / 1 페이지
자유게시판
제목
  • 원나블 같이 묶는 걸 이해 못하는 일본인
    645 60분전
  • 오늘자 펀섹쿨좌 근황
    804 2시간전
  • 오늘자 큰일난 BTS 뷔 근황
    601 2시간전
  • 중국의 안세영 한줄평 "고독구패"
    620 2시간전
  • 걸그룹 아이브 컨셉 근황
    641 2시간전
  • 트와이스 다현 몸매가 이정도였어..?
    659 2시간전
  • 이광수가 새로 삿다는 가방의 정체
    691 2시간전
  • 김희선 리즈 시절 승무원복
    612 3시간전
  • 진짜 난제.. 백지헌 VS 이안
    869 3시간전
  • 배우 안보현이 부르는 남자를 몰라
    642 3시간전
  • 타코 5개 먹고 식곤증 온 카리나
    636 3시간전
  • ITZY 여자력 담당은 유나가 아니다..
    816 3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