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만 때렸다" 억울하다는 故 김창민 감독 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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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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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가해자 6명 중 이모 씨만 피의자로 특정해 구속영장을 신청

검찰은 보완을 요구하며 반려

경찰은 보완수사를 통해 상해치사 혐의로 이씨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영장을 기각

 

이씨는 사건 이후 음반을 발매하고 활동
 

이런 가운데 이씨는 인터뷰를 통해 목격자와 상반된 주장을 펼치며 억울함을 호소

이씨 曰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한테 일단 진짜 사죄를 엄청 드리고 싶다”

“제 입장에선 사실관계에 대해서 점점 더 멀어지는 상황이 계속 생기는 것”
“술집에 가서 술 마시면서 떠들 수 있지 않냐. 김창민 감독님이 저희를 보며 욕설을 하시면서 ‘조용히 좀 처먹어라’ 그렇게 얘기하자마자 제가 바로 ‘죄송합니다’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무차별 폭행이 있었다는 의혹도 반박

여러 대를 때려 김 감독을 사망에 이르게 한 것이 아니라 3대만 때렸다고 반박

 

이씨의 동행인 曰

“수차례 폭행했다. 굉장히 심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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