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룸살롱 접대받고 사건 무마한 경찰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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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더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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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64068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의 남편으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금품과 룸살롱 등을 접대받고 양 씨의 사기 혐의 사건을 무마한 경찰관이 구속된 채 재판에 넘겨졌다.

 

송 씨는 강남서 수사1과 팀장으로 재직하던 2024년, 양 씨의 남편인 이 모 씨로부터 청탁을 받고 전산상 사기 혐의 피의자였던 양 씨를 참고인으로 임의 전환해 사건을 무마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이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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