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식당 조롱한 중국인…못 알아들은 사장님은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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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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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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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SNS에서 확산하자 자국 네티즌들이 그를 향해 날을 세웠다고 ‘사건반장’은 전했다.
사장이 중국어를 알아듣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용해 공개적으로 조롱했다는 것이다.
한 중국인 네티즌은 “수준이 낮다”면서 “음식 맛이 없으면 사장에게 직접 말하거나 리뷰를 달면 되지, 저렇게 카메라를 들이대며 괴롭히는 건 너무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사장님이 불쌍하다”며 A씨의 행동을 비판하는 댓글도 이어졌다고 ‘사건반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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