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역대 주당 1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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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셈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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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가심으로 소주 5병 마신다는분

 

평소 술을 자주 마셨기에, 조경환 역시 간에 대한 걱정으로 병원 진찰을 자주 받습니다.
조경환: "술을 많이 마셔도 숙취가 없고, 또한 아침에 속쓰림 현상 역시 없다. 타고난 체질같다.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봐도, 산속에 있는 스님 간처럼 건강하다고 하더라."

이처럼 조경환은 병원 진찰을 믿고 자신만만합니다.
조경환: "혼자서 양주 7병을 마신 다음에 바로 나이트클럽에 가서 입가심으로 맥주 30병을 더 마셨다."(조경환 주량)

조경환: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에서 맥주를 마셨다. 처음에는 차장에게 기차에 있는 맥주를 모두 달라고 했는데, 대전까지 오니까 맥주는 모두 거덜나고 양주 2병만 남았다. 그래서 서울까지 그것을 다 마셨다.'

조경환: "서울역에서 내려서도 술을 더 마시고 싶어서, 근처의 나이트클럽에 가서 맥주를 입가심으로 마셨다."

확실히 조경환의 주량은 대단합니다.
연예계에서 1위를 한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었죠.
하지만 조경환의 간은 한계선을 넘은 다음에 급격하게 나빠지게 됩니다.

* 탤런트 조경환 사망원인

조경환 딸 조희정: "아버지가 사망하시기 2달전에 간암 4기 판정을 받으셨다. 그 판정을 받기 전부터 체중이 많이 빠졌는데,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하셔서 체중이 빠진다고 생각했다. 아버지 역시 그렇게 생각하셨다."

결국 조경환은 간암 진단을 받은지 불과 2달만에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이미 4기여서 손쓸 틈도 없었죠.

조경환 딸 조희정: "2달 전 간암 판정을 받은 이후부터 아버지는 술은 입에도 대지 않으셨다. 그리고 치료도 열심히 받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어 버렸다(세상을 떠나셨다)."

조경환 딸 조희정: "아버지는 병원에 불과 며칠 계셨고, 이후에는 줄곧 나와 함께 지내면서 암투병을 하셨다. 지금 돌이켜보면, 다른 말기 암환자들처럼 큰 고통을 겪지 않고 가족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서 불행중 다행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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