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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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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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마음
더한마음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최씨는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으로 사망하신 피해자분임
바로 같은 마을에 거주중인 마을주민 도씨(가명)
평소에 피해자분과 사이가 매우 안 좋아서 자주 다투고 마을 주민들이 말하길 이 도씨는 당시 마을에서 분란의 원인이자 신용이 없는 사람으로 평판이 매우 좋지 않았다고 함
이 사건이 발생되기 1년전에도 이 도씨와 갈등을 빚던 또 다른 마을 주민인 김씨 할머니가 계셨는데 당시 김씨 할머니 집에도 이 사건과 똑같이 문앞에 검은색으로 변형된 정체모를 술이 배달되어 찝찝한 마음에 바로 버리셨다고 함
사건 발생한 당일에 이 도씨가 다른 마을 주민들에게 자기 집에 물이 틀어졌는지 가 보라는 전화를 하고는 동네에 아무 일 없냐고 물어보고, 전화 이후 경찰 조사가 있었으나 도씨는 누구에게도 전화한 적이 없다고 잡아떼었다고 하고 이후 도씨는 사건직후 말도없이 갑자기 이사를 가버렸다고 함....
심증은 있는데 강력한 물증이 없어서 이 도씨가 실제 범인인지는 확실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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