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이 떡상 하자마자 활동 멈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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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돌잔치앤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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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인플루언서도 많고

오디션프로가 대중화되면서

어느정도 유명했던 애들 많이 나오는데

이때 오디션 프로는 ㄹㅇ 쌩 일반인들이 주류였음

 

 

 

 

 

이 둘도 사실상 미국서 같은 학교다니던

평범한 고딩이었고 팀 결성도 두달됨(그래서 투개월)

 

 

 

 

 

뉴욕 오디션서 선보인 첫 무대

 

 

 

 

근데 첫 무대부터 서로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최고의 음색조합이라며

방송 뜨자마자 기대밖의 뜨거운 반응을얻고

 

사전 인기투표 1위, 음원 1위도

수시로 할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음

 

 

 

 

 

 

 

 

하루 아침에 사람들이 다 알아보고

믿기힘든 인기가 생김

 

 

 

 

 

 

당시 평범한 미국 고딩이던 두명에게

갑자기 몰아닥친 미친 스케줄과 인기

 

하루아침에 너무 달라진 인생

 

 

 

 

 

 

결국 대윤은 감정을 감당을 못하고 조울증에 걸린 것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도피하듯 다시 미국으로 돌아감

 

 

 

코로나때는 삼성협력체까지 입사

 

 

 

별의별일 다 해봤지만 음악을 포기못하고 한국행

 

 

 

 

한국서는 작년까지 장범준 매니저로 열심히 일하며 투개월 준비

 

 

 

 

스케줄 거절하는게 주업무면 사실상 매니저 필요없을 수준인데 장범준이 슈스케 인연으로 투개월로 재기전까지 그동안 꽤 도와준듯

이제 다 회복되었다니 잘 됐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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