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이 지켜주고 싶다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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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더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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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은 “첫인상은 호탕하실 줄 알았는데 가녀리다. 제가 지켜드리겠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쯔양은 최홍만에게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기도.

그는 “저보다 소심한 사람을 잘 본 적이 없다. 챙겨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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