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넘은 나무에 구멍뚫고 제초제…충격적인 범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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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더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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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남성들은 바로 옆 환기미술관에서 고용한 조경업체 직원들이었습니다.

 

나무와 이야기한다는 뜻의 '수화'를 호로 남긴 김환기 화백을 기리는 미술관 바로 옆에 100년이 넘은 나무는 고사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환기미술관은 최근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문을 통해 나무뿌리로 인해 미술관 담장 붕괴 위험성 등이 커져 이를 방치할 수 없었다면서 나무의 회복과 관련 상황 개선을 위해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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